성공사례Success case


의뢰인은 고등학생으로 구인구직 사이트에서 쉬운 고액 아르바이트라는 글을 보고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고액아르바이트는 보이스피싱조직의 전달책이었고, 다수의 피해자에게 돈을 전달 받은 모습이 CCTV에 찍혀 적발되어 입건되었습니다.

피해금액이 크기 때문에 가볍게 처리되기는 어려워보였지만 최대한 빨리 동주의 변호인단이 선임되어 수사기관에 협조하고, 고등학생인 의뢰인이 보이스피싱조직의 일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는 점과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경위 등을 주장하며 선처를 위한 조력에 나섰습니다.
피해자에게 직접 연락하여 보이스피싱이라는 점을 알지 못했다는 사실을 밝혔고 피해자를 설득하여 낮은 금액으로 합의를 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담당 검사는 의뢰인의 사정을 인정하여 소년보호사건송치 처분을 내렸습니다.
미성년자가 성인과 동등한 처벌을 받는 성인법정에 가는 것과 소년재판을 통한 처분을 받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사실 인정되는 상황에서 [기소유예] 성공사례
24.08.02
보이스피싱 사기방조 기소유예, 처벌 피한 성공사례
23.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