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Success case

영업비밀침해 무혐의 받은 성공사례

의뢰인은 전 직장에 입사한 이후 15년을 재직하다 건강문제로 퇴사하였습니다.
하지만 동종업계 종사자인 지인의 부탁으로 영업에 도움을 주었고 이를 알게 된 전 직장의 대표인 고소인은 의뢰인이 본인 회사에서 영업을 하고 거기서 확보된 거래처를 활용하였다고 부정경쟁방지법위반으로 고소하였습니다.

변호인단은 면밀히 상황을 검토하였습니다.
먼저, 의뢰인은 동종업계에 이직한 것이 아니라 도와달라는 요청에 영업을 도와줄 뿐이었으며, 고소인의 회사 내부 영업자료는 따로 저장할 수 없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었다는 점, 영업비밀로 정해진 규정 자체가 없었다는 점 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수사기관측에서는 동주의 의견을 받아들여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공무원금품수수 혐의없음 불기소, 학교 교직원 청탁금지법 위반 사례
26.10.02
부정경쟁방지법위반 무혐의 받은 성공사례
23.12.26